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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계소식

저축은행 NPL 자회사 100억원 분담안 확정…1분기 매각 '첫 삽'

조회수 19

[ 기사일자 ]
Fri, 02 Jan 2026 07:07:00 +0900

[ 기사내용 ]
저축은행 업권의 부실채권 정리를 위한 NPL 전문관리회사 유상증자 분담 기준이 확정됐다. NPL 자회사를 통해 내년 최대 1050억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매입·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, 업권 전반의 부실채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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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dailian.co.kr/news/view/1592895/?sc=Nav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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