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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계소식

신협중앙회 고영철 시대 개막…수익성 회복·내부통제 강화 과제로

조회수 11

[ 기사일자 ]
Wed, 07 Jan 2026 17:36:00 +0900

[ 기사내용 ]
특히 신협은 부실채권(NPL) 관리 자회사 설립이 상대적으로 늦어 부동산 PF와 같은 외부 충격에 취약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. 실제 신협의 NPL 관리 자회사인 'KCU NPL대부'는 지난 2024년 5월 출범한 뒤 8월부터 본격적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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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newsway.co.kr/news/view?ud=20260107172416510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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