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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계소식

‘연체율 8%대’ 신협, 고영철 체제서 반전 이룰까

조회수 15

[ 기사일자 ]
Fri, 09 Jan 2026 09:50:00 +0900

[ 기사내용 ]
신협중앙회는 회원조합의 부실 부담을 줄이기 위해 NPL(부실채권) 펀드 조성과 함께 100% 자회사인 ‘KCU NPL대부’를 활용한 부실채권 매입·정리를 진행 중이다. 고 당선인은 여기에 더해 NPL 자회사를 자산관리회사(AMC)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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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sateconomy.co.kr/news/view/106561593510927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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