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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계소식

고영철 신협 중앙회장 당선인 "신뢰 회복과 건전성 제고에 최선 다할 것...

조회수 22

[ 기사일자 ]
Fri, 09 Jan 2026 17:08:00 +0900

[ 기사내용 ]
신협의 연체율은 작년 상반기 8.36%로 2024년 말에 비해 2.33%포인트 올랐고, 부실채권(NPL) 비율도 7.08%에서 8.53%로 악화된 바 있다. 고 당선인은 NPL 관리 체계와 관련해서는 NPL 자회사를 자산관리회사(AMC) 성격으로 전환시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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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lkp.news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47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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