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영역으로 바로가기

업계소식

연체율 낮췄지만 응급처치에 불과…고영철 신협 새 수장 시험대

조회수 20

[ 기사일자 ]
Tue, 13 Jan 2026 06:02:00 +0900

[ 기사내용 ]
작년 말 부실채권(NPL)을 4조원 넘게 털며 건선성 관리에 나섰으나, 여전히 흑자 전환 등 숙제가 남아있어... 촉발된 NPL을 관리하고 지역 조합 수익성을 회복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한다. 작년 6월까지만 해도 2020년...

[ 원문기사 상세보기 ]
https://realty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6/01/12/2026011202903.html

목록보기

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