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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계소식

상호금융권, PF 정리하고 기지개 켜나…당국 관리 강화 속 '체질 개선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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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기사일자 ]
Tue, 20 Jan 2026 07:11:00 +0900

[ 기사내용 ]
신협은 중앙회 산하 NPL자회사인 'KCU NPL대부'를 통해 PF 부실채권 정리에 나서고 있으며, 새마을금고 역시 자산관리회사와 NPL 자회사를 활용해 정리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. 올해 상호금융권은 수신 경쟁보다 PF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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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dailian.co.kr/news/view/1599896/?sc=Nav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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