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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계소식

저축은행, PF 공동펀드와 NPL 자회사로 부실정리 속도낸다

조회수 23

[ 기사일자 ]
Fri, 02 Jan 2026 10:54:00 +0900

[ 기사내용 ]
부실채권(NPL) 관리 역시 상시화되고 있다. 가계 및 자영업자 대출 중심의 일반 NPL은 공동매각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약 2100억 원이 정리됐다. 여기에 업계 자체 NPL 전문 회사인 ‘SB NPL’이 자본금을 105억 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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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mk.co.kr/article/1192137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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